자려고 누웠는데 백옥당 금모서 팡이룬 방일륜
자태도 자태지만
피터지는 강호바닥에서 그 뻔한 부채나 피리나 암기나 패검 따위 없이 맨손으로 나다니는 패기
입만 열면 쏟아지는 경쾌한 리듬하며
착감기는 원음 배우 팡이룬 역할 중 이미 내안의 베스트 듣는 재미 게다가
질척고구마 없는 바삭 무협물 무엇보다
명불허전 전조 그자체 안정적 양양
전조가 개봉부에 들어가 포청천을 만났기에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개판 썩은 조정 속에서 강호의 야차될 뻔
이제 이시대가 기억하는 전조는 양양이지 싶다
雨霖铃 우림령 고장극 강호 무협물 수사물
전조 양양
곽영롱 장뤄난 장약남
백옥당 금모수 팡이룬 방일륜
셋 다 눈빛에 로맨스끼 일절 없는 강호 의형제 캐미에
필터 덜어낸 담백한 화면
씨지 줄이고 작용반작용 속도감 살린 정통 무술 액션씬
기본 주조연 배우들 원음 현장 동시 녹음 카더라까지 나무랄 구석이 없음
당조궤사록 처럼 우림령 2기 3기 시리즈 나와라

